2026 북중미 월드컵 개요
대회 기간
2026년 6월 12일 ~ 7월 20일
개최국
미국, 멕시코, 캐나다 (북중미 3개국 공동 개최)
참가국 수
기존 32개국 ➔ 48개국 확대 (역사상 최다 규모)
개막전
6월 12일,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멕시코 vs 남아공)
결승전
6월 20일, 뉴욕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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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TBC, 치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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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 나라 구성 (주요 조 편성 현황)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48개국으로 늘어나면서 총 12개 조(A조~L조, 각 조 4개 팀)로 운영됩니다.
대한민국은 A조에 편성되어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치열한 단판 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주요 상위 조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A조
대한민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
B조
캐나다, 스위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카타르
C조
브라질, 모로코, 스코틀랜드, 아이티
D조
미국, 호주, 파라과이, 튀르키예
E조
독일, 에콰도르, 코트디부아르, 퀴라소
F조
네덜란드, 일본, 스웨덴, 튀니지
이번 월드컵에서 집중해야 할 포인트
아시아 출전권 확대: 참가국이 늘어나면서 아시아(AFC) 쿼터도 늘어나 중하위권 국가들의 이변 시나리오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32강 토너먼트의 도입
기존에는 조 2위까지 16강에 직행했지만, 이번에는 12개 조의 1, 2위 팀과 더불어 각 조 3위 중 상위 8개 팀까지 총 32개 팀이 토너먼트(32강)를 치릅니다. 한 경기의 실수가 치명적일 수 있어 조별리그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살인적인 이동 거리와 시차: 미국, 캐나다, 멕시코 대륙 전체를 아우르는 대회인 만큼 선수들의 장거리 비행과 시차 적응이 경기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아시아 출전권 확대: 참가국이 늘어나면서 아시아(AFC) 쿼터도 늘어나 중하위권 국가들의 이변 시나리오도 기대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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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 일정 (준결승 및 결승 포커스)
한 달간 펼쳐지는 대장정의 토너먼트 주요 일정입니다. 대망의 결승전은 7월 20일에 펼쳐집니다.
32강전: 6월 28일 ~ 7월 3일
16강전: 7월 4일 ~ 7월 7일
8강전: 7월 9일 ~ 7월 11일
준결승전 (4강): 7월 14일 ~ 7월 15일
3·4위 결정전: 7월 18일
결승전: 7월 20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
강력한 우승 후보 TOP 3
전문가들과 도박사들이 꼽는 이번 대회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들입니다.
프랑스 (France): 킬리안 음바페를 필두로 신구 조화가 완벽하며, 전 포지션에 걸쳐 세계 최고의 스쿼드 깊이를 자랑합니다.
브라질 (Brazil): 언제나 강력한 영순위 후보.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호드리구 등 레알 마드리드 측면을 책임지는 특급 크랙들이 정점에 오른 기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잉글랜드 (England): 주드 벨링엄과 해리 케인을 중심으로 황금 세대의 정점을 찍고 있는 삼사자 군단이 오랜 염원인 월드컵 트로피를 노립니다.
(다크호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 탄탄한 조직력의 독일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전력입니다.
라스트 댄스 혹은 새로운 전설: 주요 선수
이번 월드컵은 축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대스타들의 격돌 무대이기도 합니다.
킬리안 음바페 (프랑스)
명실상부한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 차기 축구 황제 자리를 굳히기 위해 커리어 두 번째 월드컵 우승 조준에 나섭니다.
주드 벨링엄 (잉글랜드)
젊은 나이에 전 세계 미드필더진을 평정한 천재. 잉글랜드의 전술 그 자체이자 승부사입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브라질)
폭발적인 스피드와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무력화시키는 브라질 삼바 축구의 핵심 에이스입니다.
손흥민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표팀의 영원한 캡틴. 사실상 그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A조에서 다시 한번 ‘카타르의 기적’을 재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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